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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잠자긴 틀렸네요.
    살풋 잠이 들었다가도 꿈자리가 뒤숭숭하니
    몇번씩 깨다 설치고.
    작성자 바부탱이 작성시간 17.08.25
  • 답글 ㅠㅠㅠㅠ 같이 힘내요..
    천벌받는 그날을 기다리며
    작성자 꽃길말고저승길 작성시간 17.08.30
  • 답글 바람피는 놈들도 잘난체가 하늘을 찌르듯
    우리는 같은 아픔.고통이 반복적으로 되풀이
    된다는게 가슴이 먹먹하네요.....
    작성자 최선을 다하자 작성시간 17.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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