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뿌린 씨는 자기가 거두고 가는거지..그씨가 맺은 부정의 열매가 니 목을 짓누르길 바란다.. 작성자 울짐ㄹ자 작성시간 17.08.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