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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엊그제 그일후로 그인간 연신 전화..난.수신거부..
    잘해보겠다고 아들이랑 학교빠지고 낚시하러 갔네요..
    이젠 내가 싫네요.그동안 일부러 콘돔.여자옷.정액묻은 팬티로..열받아서 내가 제발로 나가기를 바래서 한 행동들이란거..아니라고 하겠지요..싸울때마다 할말안할말다해놓고 내가슴 짓밟아놓고선. .친구들이 어찌 상간녀가 전활하게 하느냐는 핀잔에 그런가본데.
    이젠 내가 물러가려고요..평생 담고 살 자신이 없네요..
    갔다와선 이야기하자 하겠죠?그사람 진심이든 아니든간에 내가 싫다고 벗어나고싶다고 하려고요..
    그년이랑 지네 엄마랑 잘살아보라하려고요.
    지칩니다.버틸자신이 없네요.
    작성자 홍군킬러 작성시간 12.04.30
  • 답글 정말 님이랑 저 입장이 넘 같아요...이런 불행 저하나로만 되는데 가슴아파요.어제 싸우고 칼들구제목긋는다구하는데 딸나오니까 싹변해서 지가 죽는소리내더라구요.딸이 꿈적안하니 지나땜에 의심받고살빠졌다구 딸한테 징징 어이없어 수준이하 어제싸우다 또 왼손깁스했어요.힘은안되네요.사랑하는년 살구싶은년 사귀는년 다 따로고 님말씀대로 제가 떨어져나가길바라나싶네요.견디기도싫구요.지금애랑오는데앞에서걸어가네요.차키뺏었더니 참내 뭘볼게있다구저런인간에붙어서지랄인지.미친년들 다가지라하죠.저한텐똥보다못한존재 썩혀서쓸가치도없어요. 흔들리지마세요.저도 힘내서 준비하고있어요.세상이목신경쓰지말고우리자신만보자구요. 작성자 분홍로봇 작성시간 12.05.02
  • 답글 저랑 거의 같은 생각이시네요.제스스로가 자아이탈을 많이 아주많이 시도중인데 이러다 강해지려고 현실도피하려다 정신이상될까겁나요. 다버리고 나가라고 하고싶은데 이인간 집땜에 못나가겠죠 나한테 돈줄맘은 없을테고 근데 하루종일 머리에서 떠나질않고 그냥 끝내고 저도 내려놓고싶은데. 이럼 안된다고 제차 다짐합니다. 님의 결단력 박수드려요. 정말 물러나고싶고 맞아요 평생 담고 살자신 진짜없습니다. 모든게 가식이고 죽이고만싶은데 차라리 접는게 났겟죠? 직장접게하고 끝내려하는데 악착같이 만나려구 구실만들어 나가네요.자영업자거든요. 작성자 분홍로봇 작성시간 1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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