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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이서 실컷 나가서 놀다 들어와 몰래 놀터에서
녹음 듣고 있는데 당분간 조심하자고 애들이라면 껌벅 죽으니...애들하고 바람쬐고 온다!
아 증말
중거수집 하다가 먼저 죽일수도 있겠다 싶고.
저걸 애비라고 20살짜리 아들은 저리 좋아라 하고~약이라도 먹여서 죽일까봐요 ㅜㅜ 작성자 최선을 다하자 작성시간 17.08.27 -
답글 나도 죽이고 싶어요 방법이 없어서 이러고 있네요 낼이라도 죽어없어지면 좋겠어요 작성자 민듵레풍 작성시간 17.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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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단번에 죽임 들통나니 짜고 맵고 달게 먹이고 술많이 먹게 유도하고 밤일할때 오지게 힘쓰게 먹는약 바르는약 사다주고 비세요
빨리 뒤지라고 보험 야금야금 들어놓고요 작성자 가면 작성시간 17.08.28 -
답글 그심정이 오죽하셨을지..,에휴 작성자 바부탱이 작성시간 17.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