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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집인간몇 칠은잠잠하더니또지랄염병을떨고있내요 개버릇 못고치고또유흥업소년 만나 지랄떨고 오히려 화를내는군요 미친인간그러고도 저보고 신랑대접을하냐는둥 애들이 아빠존중 하냐는둥말을하내요 지놈이그런더럽고추찹한 행동하면서 말은천상유수// 인정을받고자한다면 지놈스스로고치고 그런말을함 동정이라도하건만///언제나 저는 이악마같은인간에게 정신적스트레스를덜받을련지 앞이막막하내요 작성자 하늘에서온큐피트 작성시간 1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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