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없고 주변에 사람없는 삶이라도 내남편한테만은 사랑 받으며 알콩달콩 서로 위해주며 그렇게 살고싶은데...그거조차도 허락치 않는 삶이라니...내발등을 찍고싶다...남자보는 눈이 그리 없어서...주변사람들 다 말리는 결혼을 하고...이제 알겠더라...후회된다 작성자 비쥬99 작성시간 17.09.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