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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녀랑놀다와서 사진을안지우고걸리고뭐라하니지첫사랑이래요.진짜사랑하는년은따로있고 몇년인지 결국싸우다칼로제목긋는다구난리치는데딸나오니한풀죽더군요참고또참으려했는데저런애비보구자란울딸 나중에남자에대한불신감에인생망칠까봐싫어요다른년이랑살든말든이젠이혼할준비할래요변호사알아보구철저히준비하게요제가미칠것같아요뇌가녹는느낌 작성자 분홍로봇 작성시간 1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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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일부러 염장질러 제풀에 떨어지라고..
그걸 이제알았답니다..
울딸 고1 ..왜그러고16년을 살았냐고..
부모잘못만나 우리가 뭔죄냐고..
할말없네요..
오늘 여행갔다오면 뭔말하겠죠.ㅇ
듣고 또 약해질까...걱정도 되지만.
아직도 그사람에게 미련같은 좆같은 감정이 남아서가 아니라 이 상처받은 자식들때문에 내혼자 편해지자고 칼날을 겨누는거같은 아픔을 주는거같아서 또 흔들릴수도있지만..귀막고 이혼조건만 말하려고요.
입닫고 귀막고..
사랑..개나 주라고 하고 한푼이라도 더뺏아올거예요..
힘좀주세요! 작성자 홍군킬러 작성시간 12.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