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아서 다시 집에 봉사하는 척하는 ㄴㅍ과아들 데리고 술집가서 술마시는데다른 테이블 둘러보니나랑 앉아서 별말없이 술마셔야 하는ㄴㅍ이 불쌍하더라는ᆢㅋㅋㅋ이건 뭔 심리일까ᆢ ㅎ 작성자 수십번수백번 작성시간 17.09.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