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라이 미친년~지금 너의 심정은 어떠니?천벌이 너에게 가고 있다는 생각들지 않니?게다가 네 아들새끼가 너같은 걸레년 만나서 내가 아팠던 것처럼 니가 에미로서 피눈물 흘리면서 뼈져리게 반성할 날이 올거다.너는 하느님을 믿는 년이 아니고 하느님을 거론해서도 안 되는 창녀 갈보란 걸 잊지마라라이나에서 퇴사한 걸레야~~ 작성자 라윤맘 작성시간 17.09.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