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을 마시지 않던 술을 남편과 함께 매일 밤마다 마십니다.. 그전엔 술이 독이라고 생각됐는데 이젠 술이 저를 위로해주네요..더이상 아프지 말고, 더이상 울지말고, 더 행복해지라고...제 마음의 시계는 3개월전에 멈춰져 있네요...멈춰진 시계가 다시 돌아갈까봐 두렵습니다...제가 느끼기에는 남편이 예전으로 돌아온것이 보입니다...하지만 멈춰진 시계가 다시 돌아갈까봐 힘듭니다... 작성자 마음이아픈이 작성시간 12.05.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