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하루가 지옥이네요.점점 이상해져 가는것 같아요.그년은 여전히 프사질에 잘처먹고 아무일 없는듯 잘 돌아다니는데나는 하루 하루 지옥속을 걷고 있네요.벼락맞아 디질것들.. 작성자 겨우리 작성시간 17.09.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