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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간년아~
    남의 남편 도둑질하려던 도둑년아
    하늘이 알고 땅이 아는 진실이야.
    넌 죽을때까지 죄책감과 고통으로 살아야 마땅하지
    니 아들새끼 ㅇ ㅇ ㅇ 도 너같은 년 만나서 인생 한 번 제대로 하수구로 빠지면
    니가 했던 일을 뒤돌아보고 반성이라도 하고 땅을 치고 후회를 할까 모르겠다.
    에미란 여자와 다른거란다.
    이 미친년아.
    아들을 키우면서 그렇게 살면 니 업보가 어디로 가겠니?
    니 아들. 며느리가 너 같은 상간년 사이에서 박살나는 가정으로 너처럼 살겠지
    니가 결혼 초반에 박살난 가정이었듯이
    니 아들 새끼 두고 보자.
    난 니 아들놈 절대 못 잊어
    하느님이 기억하시고 계시거든
    너 개년이랑 니 개새끼를
    경외하라
    작성자 라윤맘 작성시간 17.09.18
  • 답글 저도 개년 사위. 며누리 에게
    판결문보내려 준비중입니다
    사위에게는 증거자료도
    보냈는데 잠잠 하네요
    과연 사위가 장모 바람핀걸
    용서할까요? 그사위 천안사는
    지방사람이라 더보수적이지
    안을까 그리고 사위가 자기엄마
    에게 알렀음 너무 땡큐인데요
    작성자 어깨동무 작성시간 17.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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