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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잘했다고 아직도 그리 뻔뻔스러운지..
애들봐서 이 악물고 버틴다만
그리 오래 걸리진 않을꺼다.
니 잘못 인정하고 내 발밑에 납작 엎드려 통곡하게 되는날까지 난 꿋꿋히 버틸꺼야. 작성자 바부탱이 작성시간 17.09.18 -
답글 에휴~~ 억지로라도 잘 드셔야할텐데.
저도 너무 많은걸 알아버리니 포기도 쉽고 미련도 남질 않더라구요.
애들봐서 그나마 견디고 있는데 언제까지 견딜지 저도 잘 모르겠어요.
감사해요. ^^
작성자 바부탱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9.19 -
답글 저두 이 악물고 겨우겨우 버티고 있어요
너무 많은걸 알아버려서.....이제부터 진짜
전쟁인데 먹지도 잠도 못자니 체력이
바닥이네요 꼭 이겨내셔요 작성자 최선을 다하자 작성시간 17.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