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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물건이든
남의 사람이든
아무리 욕심이 나고 탐이 나서
갖고 싶더라도 혹여 호기심에라도
손대면 안되는거다.
조금이라도 잃어버린 주인을 생각한다면
그러면 안되는거다. 작성자 바부탱이 작성시간 17.09.22 -
답글 가질수 없으니 탐이 나겠죠~~막상 가지면 시들해지고 재미없고...버리고 또 찾겠죠...거기에 걸러든놈이 멍청한거겠죠~ 작성자 죽이자 작성시간 17.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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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미쳐도 곱게 미쳐야 하는데 남의 것이라 더
탐나는지.....정작 지것은 절대 못 놓는 욕심꾸러기 심보가 가득해요 탱이님 늘 응원해요 작성자 최선을 다하자 작성시간 17.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