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저도 오늘 힘든 하루였습니다. 몸도 맘도 너무 지치고 피곤한 날이네요. 정작 가족. 친구들한테도 속시원이 말못하고 여기님들한테 하소연하고 위로 받고 있는 제가 참 불쌍한 년이란 생각도 듭니다. 그러나 저두 그누구보다도 반듯하게 살아왔다 자부하기에 꼭 행복하게 웃으며 살아갈날 있다고 믿습니다. 작성자바부탱이작성시간17.09.27
답글살포시 안아드릴게요 (쓰담쓰담)...몸도 마음도 지칠때로 지치고 상처투성이지만 살아있기에, 살아야 하기에 지나가는 과정이 숨이 막힐지라도 우리 시간에 따라 흐르다 보면 분명 지나가요 울고 싶을 땐 울고 술을 마시고 싶을 땐 마시고 몸이 마음이...움직이는데로 자신과 싸움에서 이겨내요 꼭 이겨내서 우리가 하고자 하는 일들 하나씩 이루고 나면 웃는 날 올거랍니다 우리 함께 이겨내요~작성자최선을 다하자작성시간17.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