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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몸도 마음도 힘들고 지치네요...다들 힘들겠지만 잘될거라고~괜찮아질거라고 한마디 해주시면 안될까요~제대로 살았는데도 위로받을곳이 여기밖에 없네요... 작성자 죽이자 작성시간 17.09.27
  • 답글 다들 정말 고맙습니다. 작성자 죽이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9.30
  • 답글 힘내세요
    좋은날은 우리가 만들어 가는겁니다
    그쵸?
    작성자 암흑 작성시간 17.09.29
  • 답글 저도 오늘 힘든 하루였습니다.
    몸도 맘도 너무 지치고 피곤한 날이네요.
    정작 가족. 친구들한테도 속시원이 말못하고
    여기님들한테 하소연하고 위로 받고 있는 제가
    참 불쌍한 년이란 생각도 듭니다.
    그러나 저두 그누구보다도 반듯하게 살아왔다 자부하기에 꼭 행복하게 웃으며 살아갈날 있다고 믿습니다.
    작성자 바부탱이 작성시간 17.09.27
  • 답글 살포시 안아드릴게요 (쓰담쓰담)...몸도 마음도 지칠때로 지치고 상처투성이지만
    살아있기에, 살아야 하기에 지나가는 과정이 숨이 막힐지라도 우리
    시간에 따라 흐르다 보면 분명 지나가요 울고 싶을 땐 울고 술을 마시고 싶을 땐 마시고
    몸이 마음이...움직이는데로 자신과 싸움에서 이겨내요 꼭 이겨내서 우리가 하고자 하는
    일들 하나씩 이루고 나면 웃는 날 올거랍니다 우리 함께 이겨내요~
    작성자 최선을 다하자 작성시간 1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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