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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혼하자고 한지가 언젠데..계속 이야기하자고..전화연시 해대고....
    난 맘정리 끝났는데..아무런 말도안히고 자꾸 짜증나게말시키네요..이혼하는마당에 그새끼 빨래도 밥도 안해주니시엄마왈..니가 그러니 얘가 맘붙일수있겄니...
    시엄마가 그러거나 말거나..
    왜이혼안해주냐?위자료해주기시러서?

    작성자 홍군킬러 작성시간 12.05.05
  • 답글 정확히 모르고 스스로 그럴리없다며 물렁할땐
    이혼하려고 그렇게 긴밀하고 교묘하게
    오랜세월 이혼만을 꿈꿔온 남편이란 작자가

    다 알고나서 제가 싹바뀌고 강해지니
    단한번 이혼은 평생도록 생각해본적도 없고
    죽어도 이혼은 못해준다고 버티다니..

    전 험한일 한번 해본적없고
    보기보다 몸도 약하지만
    파출부 일을 하고 식당서 접시닦이를
    하며 사는 한이 있어도
    다 버리고 맨몸으로라도 나가
    안보고 안듣고 한순간이라도 맘편히
    숨을 쉬며 살고 싶은 마음 뿐이네요.

    숨조차 쉴수가 없으니...
    작성자 그날이후 작성시간 12.05.21
  • 답글 옛날 어른들 말씀이 바람,폭력,도박을 제외하고는 이혼하지 마라!! 그말이 와 닿네요
    알고는 못사네요...정리가 됐는지 안됐는지, 더 영악해 진건지..카드,월급 제가 다가지고 있는데
    작은아이 5살이라..그아이 때문에 버텼는데... 이제는 그마저도 싫어요..
    애들도 다 주고 혼자 살고 싶네요..그놈보다 직장도 더 좋고, 나혼자 살기에는 편한데...진짜 애들이 너무
    상처를 받을까봐.. 고민했는데..이제는 내려놓고 싶어요... 처음에 너무 착하게 대해서 그랬나봅니다.
    하고싶은데로 실컷 때려부수고 욕이라도 하고 그년 학원찾아가서 박살을 냈어야 했는데..강사도 아닌
    상담실장
    작성자 내일의 태양이 작성시간 12.05.07
  • 답글 이젠 참는단계는끝났죠..더이상 유지하고싶지않을뿐.지긋지긋하답니다.컴텨 야동모자라서 핸폰까지..
    그거보면서 그년 뻑가게 했겠구나하니 더더욱 그새끼 ..빨리이소굴에서 벗어나고싶습니다..
    이번주수욜.그년고소하면.ㅈ이새끼 이혼해주겠죠?
    작성자 홍군킬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5.07
  • 답글 님요.. 글을 읽어보면 부인이 바람피도 이혼하기란 그렇게 쉽지않다는것을 우리가 많이들 글을 읽으면서 많이느낍니다 부인이 바람을 피든 남편이 바람을 피든 한가정을 께기 는 쉽지않습니다. 화가나면 무슨 말을 못 하겟습니까. 참고 남편을 단디 챙기는 일만이 본인이 살길입니다. 작성자 망개 작성시간 12.05.06
  • 답글 에휴.. 어찌다들 이리 똑같은지.. 저두 지금 한집에 있는데 소름끼치고 심장이 벌렁거려... 전 그냥 안들어왔으면 좋겠어요.. 애한테라두 집중할수 있게.... 작성자 살다가.. 작성시간 12.05.06
  • 답글 시댁은전혀도움안되요.오히려적만 만들뿐이죠.전절대안알릴거예요.끝나면모를까.바람난남편.절대 가정에 맘안븥입니다.아시잖아요.유부녀랑노니놀다놀다잠깐 돈안들이는숙박업소죠.가정이.자고 먹고 씻고 옷갈아입고.미친것들..천벌받아죠.더러워서한세탁기에넣기도싫고걸레가더깨끗해요.오히려 작성자 분홍로봇 작성시간 1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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