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죽을 수 없는 게 한이 됩니다. 작성자 장례식 작성시간 17.10.02
  • 답글 죽고싶은맘 이해합니다.
    그치만 제가 죽어봤자 복수도 아니고
    뭣도 아니고 남겨진 애들만 불쌍할뿐이더라구요. 죽을듯이 힘내서 살다보면 좋은날도 오겠지요.
    작성자 바부탱이 작성시간 17.10.03
  • 답글 어깨동무님 때려잡는 재미 어떻게 하면 느끼죠 ㅋ
    저도 가끔 사라지거나 죽어버리고 싶을때가 있어 아직은 멀었나봐요ㅠㅠ
    작성자 아우라 작성시간 17.10.02
  • 답글 그러지마요... 한 때는 저도 그랬어요
    하지만 지금은 바록 약에 의존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강해지고 있어요
    누구 좋으라고,정신 바짝 차리시길
    작성자 최선을 다하자 작성시간 17.10.02
  • 답글 닉도 그렇고ᆢᆢ
    ㅅㄱㄴ이면 죽는게 젤로
    좋지만 ᆞ 아내분이시면
    왜?죽어요 두ㄴㄴ때려잡는
    재미도 솔솔해요
    전투력 장전시키고
    벌떡 일어나세오ㅡ
    작성자 어깨동무 작성시간 17.10.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