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밤엔 눈물이 하염 없이 나네요. 퇴근후 산책을 못해서 그런가~~ 시간이 흐르면 더러운 기억도 상처도 어느정도 옅어지고 아물겠지요~~ 언젠가는 ㅜㅜ 꼭. 작성자 아우라 작성시간 17.10.14 답글 네~꼭 그렇게 되겠지요.힘내시고 주무세요. 저는 요즘 잠을 이룰수가 없네요. 작성자 겨우리 작성시간 17.10.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