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위사람들에게 절 미친년취급하며 자기가 엄청 불쌍한 사람인척하고 돌아다니는데 기가차고 넘 억울하네요.. 정말 언제 끝이 나려는지.. 정말 돈이라도주고 사람을 붙여야하는건지... 정말 질긴인연... 끊고싶네요
작성자
살다가..
작성시간
12.05.08
-
답글
저랑입장이 똑같네요..슬픈현실인데.사실이니.참내어이가없죠?가만있는사람은바보천치에능력없는답답하고한심한사람만들고 자신은성인군자에가정충실한역할잘하는사람인데마누라가못견디고이혼하자징징대서 이혼했다는엄청불쌍한피해자역할을해야하는사람이니대단한존재죠? 이남자도그래요.저도강한한방?땜에기다리는중이예요.조금만더참자못본척하자엄청노력중이예요.힘들죠.마음잡기.힘내자구요..모두다.맑은하늘보구 웃을수있도록 진심되게..
작성자
분홍로봇
작성시간
12.05.13
-
답글
마음이..님.. 오랫만이네요.. 잘 지내나요? 저 아직 이모양이네요 ㅜㅜ
작성자
살다가..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5.09
-
답글
살다가님 힘내세요..뭐라 할말은 없지만 님께서 힘을 내셔서 그것들이 쓰레기였고 미친년놈들이었다는 것을 보여주세요.. 힘내시구요
작성자
마음이아픈이
작성시간
12.05.09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