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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처럼 눈을 뜨자마자 이곳으로 먼저 들어오곤 하네요.
그리곤 틈틈히 시간날때마다 들어왔다가
밤에 잠들기직전까지 들여다보곤 합니다.
이런 내가 한심하고 슬프다가도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많은분들께 외로를 받습니다.
작성자 바부탱이 작성시간 17.10.15 -
답글 저도 눈뜨고 들어오고 자기직전까지 봐요.ㅠㅠ 작성자 파랑부자 작성시간 1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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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그래요...같은 고민 같은 상처 위로해주는 이곳이 있어 그마나 덜 외롭구
힘도 나네요현재 어떤 진행상태인지 궁금하네요
전 18일이 답면서 제출기간인데...쓰레기가 한달 시간을 달라고 하는 걸 보니
미뤄질 것 같기도 하고 ㅎ 작성자 최선을 다하자 작성시간 17.10.16 -
답글 공감해주고, 위로와 격려도 받는곳 .... 굳이 이곳에 오는일이 없어야 하는데...다들 각자의 사연을 갖고 이곳을 오네요. ㅠ.ㅠ 작성자 아우라 작성시간 17.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