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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없는 하루 빈껍데기만 덜렁 버려진기분...소송걸고놓고 밀려오는 분노 무기력함 남들이 보았을때는 제가 정상일까요
절위해 이것저것 해보아도 행복하지 않네요
평범하게 사는게 어쩜 큰욕심처럼 느껴지네요
다들 핀다그래도 덮어주고산다
하는데 님들도 저처럼 기분이 이러는지
내가 제정신이 아닌것인지..
하루에도 열두번씩 열받치고 욕나오고 한없이 가라앉았다 또 내가왜 저새끼버리고 가버려야지하다가..또다시 가라앉고 참 이시간이 지나면 다시 제자리로 돌아올수있을지
변해버린 내자신이 더힘드네요 작성자 kimhykjy 작성시간 17.10.16 -
답글 ㅠㅠ제 마음과 똑같으네여. 작성자 파랑부자 작성시간 1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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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다들 덮고 산다?겉으로 그렇게 보이죠? 누구나 같아요. 님처럼 그렇게 열받치고 변덕이 죽 끓듯하죠. 남편놈 눈에나
평온한듯이죠. 작성자 날아가고파 작성시간 17.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