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다녀와라 새벽부터 신나게 ㅇㅅ년 만나러 신나게 가는걸 봐도 이젠 몸이 떨리지도 않는다다만.니들 참 대단해 소송중에도 그리 겁없이 계속 만난다는 게.....내가 지금 참으며 갈고 있는 칼 끝은 점점 날카로워진다맘껏 즐기시라.....교미충들..... 작성자 최선을 다하자 작성시간 17.10.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