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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밉던 남편이 어머님 병간호하러가서 거기서직장을구한다네요
낼 면접이라고
허한 맘이더뿌리까지뽑히는기는기분,이런생각해본적없는데
운명일까요
작성자 천사의미소 작성시간 17.10.18 -
답글 최선을 다하자님 감사해요
작성자 천사의미소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10.19 -
답글 힘들죠...쓰담쓰담 더 괴롭고 허무하고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상처가 커요
그러나 뿌리 뽑힌 자리도 언젠가 메꿔져요 지금 아무런 의미가 없는 말이지만
저는 그렇게 되더라구요 작성자 최선을 다하자 작성시간 17.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