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자식이 최고라며 다신 안 그런다는 말을 믿고 싶어요. 내가 미친년이지요 작성자 날아가고파 작성시간 17.10.19 답글 저도 가정만은 자식만큼은 끈을 놓지 않겠노라 해서 믿고 기다리니 3번을 뒷통수 지데로 쳐줘서 정신잡고 소송중입니다 내가 미친년이다 미친년...이러네요이젠 독만 뿜는 제가 무서워요 작성자 최선을 다하자 작성시간 17.10.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