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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새 잠을 설쳤다 어떻게 해야 니들 반살이 뇌를 그나마 없앨 수 있을지...
    나 하나 구워 삶으면 끝날 거라는 건 니들 착각이야... 몰라서 참았던 것도 아니고
    니들 만행에 자존심 없어서 참았던 것도 아니다.난 단지 끝까지 애들을 지키고 싶었던 것.
    단지 그거 하나 욕심부렸다 어제밤 애원모드로 바꾸길래 다시 생각해 본다는 말
    한마디에 그리 신나서 룰루랄라 해서 출근하는 널 보니 내 페이스에 말렸다
    그저 쓴 웃음이 난다 그리 총명했던 인간이 저렇게 암것도 안 보일까
    ㅇㅅ아 오빠만 믿고 있어 그 오빠가 널 파탄으로 몰고 갈 원동력이란 걸 난 확신한다
    니 그 오빠랑 나랑 너무 오래 살았다 이제부터 내가 가지고 놀려구
    작성자 최선을 다하자 작성시간 17.10.20
  • 답글 지 남편 죽은지 1년도 안 된 조선족 과부년이네요 ㅠㅠ
    콧소리로 오빠도 아닌 오퐈 그래요 ㅋㅋㅋ
    작성자 최선을 다하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10.21
  • 답글 ㅅㄱㄴ 이 미혼년 인가요?
    징그럽다 오빠만 믿으라고~ㅋ
    님 응원합니다
    작성자 어깨동무 작성시간 17.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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