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나간 새끼야 정신과 샘이 4개월 동안 상담하며 지켜본 중에 오늘이 가장 편안해보여요 그 한마디에 눈물을 주르륵 흘렀다 잘 이겨내서 고맙다고 너에게 듣지 못하는 소리 들으니 나도 모르게...내가 뭘 더 바라는건 아닌데 쫄바지 입지 말라구? 살이 쭉쭉 빠져서 쥬니어 옷 밖에 입을 게 없어 내가 요즘 입고 다니는게 다 니 딸 초등 때 입었던 옷이야 쓰레기 새끼 신경꺼 무뇌충한테 원격조정 당하는 주제에 누굴...작성자최선을 다하자작성시간17.10.21
답글토닥토닥~~♥ 제가 안아드리고 싶네요. 전 수없이 당하고 산지 30여년~ 이제 정말 탈출하고 싶은데 자식마음에 응어리 주고 싶지 않아 이리 삽니다. 힘내세요~♥작성자들~꽃작성시간17.10.26
답글남이 해주는 따뜻한 말한마디에도 눈물부터 나오는 심정... 왜 남편놈들은 그걸 모를까요?작성자바부탱이작성시간17.10.22
답글ㅜㅜ 저도 살이 많이 빠져서 바지가 헐렁 자꾸 치켜올려요. 정신과 도움 많이 되나요? 신랑하구 부부상담 받고 싶기도 하고 하루에도 감정이 오르락 내리락 힘들긴 하지만 요 며칠 잘 참구 있는저 그냥 칭찬하고 싶네요. 잘 챙겨드시고 건강해야죠 우리~!작성자아우라작성시간17.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