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바닷가 가서 바람쬐고 음식 맛나더라 나 이제 입맛이 돌아왔나 봐 그리고 쇠주도 한 잔... 나를 설득하기 위해 선택한 곳 난 알지 니 속마음을, 너와의 추억이 가득했던 곳 하지만 난 그 추억을 부수고 기억으로 남기고 다시 망각을 향하고 있음을 그리 뻔뻔하고 당당하고 비열한 새끼가 지금 시점에서? 그래 그렇게 사는거다 넌 니 속셈을 위해서 난, 내 목표달성을 위해서~작성자최선을 다하자작성시간17.10.23
답글최선을 다하자님 ㅌㄷㅌㄷ 미친것들 사람도아닌것들이 하는 미친짓거리 하나하나 아파하실거없어요. 미친짐승들이 한 행동과 짓거린 말들 한개도 님에게 아픔이 되지않았음 싶어요. 그럴 가치가 없는거 잘 아시죠? 힘내시고 우리 자신먼저 돌보고 가꾸며 대차게 대처해 나가자구요. 화이팅! 작성자오늘은작성시간17.10.27
답글저도 뭐 그냥 그럭저럭.... 이겨내려구 노력중이고, 남편은 돌아왔다 말하지만 이젠 믿음조차 없는 그런사이로... 언젠가 다시 그 사람을 믿는 날이 올지 의문이 듭니다. 의심이 사람을 미치게 한다는거...정말 뼈저리게 느끼네요. 힘드시겠지만 힘내시고, 우리사는 동안에 맛난거 먹고, 좋은것만 보구 살았음 하는 바람입니다. 그러기엔 현실은 너무 가혹하지만...ㅠ.ㅠ 항상 위로해주는 댓글 고맙습니다.작성자아우라작성시간17.10.23
답글하나씩 내려 놓는 과정 같아요...ㅅㄱㄴ한테 질질 끌려서 맞았는데도 그 다음 새벽 출근길에 그짓거리 한게 자꾸 나를 아프게 하네요 다 쏟이 붓고 이제 저 스스로를 그만 학대 하려구요~ㅎ작성자최선을 다하자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10.23
답글가슴 아프네요. 님을 위해서라도 좀 편히 내려놓으시면 안될까요? ㅠ ㅠ작성자바부탱이작성시간17.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