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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흘이 지났네요<br />일년은 된것처럼 생각이 없어져요<br />나또한 일을 해야 겠기에 정신 차려 강아지 산책 하고 아들 녀셕 아침밥 준비 하고 있어요<br />이젠 눈물도 안나고 그세끼는 지방으로 떠났고<br />전 아직 시부모랑 있고 참 어처구니 없는 상황 이네요<br />일은 벌써 벌어졌는데 할수 있는게 없어요<br />그냥 돈이라도 많으면 이러고 있지 않을테지만요 오늘도 멍때리는 하루가 되겠지만<br />정신은 잡고 싶네요 작성자 heewon 작성시간 1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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