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중진담? 내겐 그냥 환자모드에서 애원모드로 밖에 안 들려...다시 예전의 나로 돌아가기엔 너무 깊은 바닷물에 빠진 걸살려고 이를 악물고 허우적 대다가 겨우 어깨까지만 나왔어!참 오래 걸렸지...이번일로 인해서 난 얻은 것이 참 많다현모양처는 버리고 내 가치를 찾고 너와 나의 꿈이 아닌 오로지 내꿈을향해서 가고 있거든...고맙다 늦은 나이에 많은 거 일깨워지는 계기를 주어서... 작성자 최선을 다하자 작성시간 17.10.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