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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고 예쁜 여자들이 부럽네요..
그들처럼 기를쓰고 꾸며야 되나 싶고 꾸민다고 해서 예뻐보인다 해도 그때뿐이고 뭘 하려고 해도 의미가 없는것 같아요
작성자
파랑부자
작성시간
1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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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린 존재 자체로도 소중하고 예쁜사람이에요♡ 하루하루 공기차가워지는게 확 느껴져요.. 감기조심하시고 우리 화이팅해요^^
작성자
젊줌마
작성시간
1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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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결혼 횟수로 6년차 27인데도 여기서 푸념해요.. 왜예쁜날두고가시나 이가사가 어찌나 가슴에 푹꽂히는지... 친구만나러나가면 예쁘다고 번호달라쫓아오는 남자들도있는데.. 가끔 업소가는 띠동갑 남편 간수하기힘들어요... 피말려요 연락안되면... ㅎㅎ 전그냥 순탄한결혼생활하며 서로사랑하는사람들이부러워요..
작성자
젊줌마
작성시간
1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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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한번 자존감이 무너지면 끝도 없이 무너지더라구요
어린 애들은 뭘 해도 이쁠 나이고 뭘 입어도 이뻐요 일부러 누군가에게
보이는 것 보다 내가 스스로에게 주는 선물이라고 꾸며 보세요
작성자
최선을 다하자
작성시간
1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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