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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답한 마음에 여기저기 서핑하던중에 가입했습니다. 그래도 같이 사시는분들은 제 상황보다는 나은거 같아요..5년을 넘게 별거중에 있구요.. 이미 별거전에 여자를 알아서 집에 드나들었던거 같아요..그것도 식당 웨이츄레스랑요..사실 제가 현명하지 못해서 지금껏 이러고 살고 있어요.. 현명하게 대처하자!대처하자!대처하자! 주문을 외웠지만 결국 현명하지 못했어요. 아이에게 미안하고 미안해요... 작성자 만추바라기 작성시간 1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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