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고 또 속는 기분. 선을 악으로 갚는 미친새끼 그 사랑이 뭔지 내가 참 싫네요 작성자 파랑부자 작성시간 17.10.28 답글 알고도 속고... 어설프게 속이는 쓰레기가 어느땐 처량스럽기도 해요아직도 핸펀엔 저를 " 내사랑 " 이라며 저장한 것도 가증스럽고뼛속까지 다 믿을 수 없네요 작성자 최선을 다하자 작성시간 17.11.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