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만 흐르다,,, 맥주 두캔 비우고 나니 맘에 횅한게 느껴지네요,,, 아무말 없이 외로웠다고 친구가 필요했다고 하는 신랑에게 할말을 잃었어요,,, 어흑~ 너무 어렵네요 작성자 오늘이~ 작성시간 12.05.14 답글 지금 나도 너무 외롭고 친구가 필요해그러니까 나도 너처럼 그럴꺼니까 같이 한지붕 네가족으로 몸따로 마음따로 살아보자.. 해봐요 -_-;; 작성자 니어 작성시간 12.05.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