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다 포기하고 싶었어요. 뭘 위해 이렇게 혼자 애쓰는지 잘 모르겠어서요. 삶의 끈을 놓아버리면 더이상 내인생 실패는 없을까하는 생각까지...그치만 내새끼들 생각해서 번쩍 정신차렸네요 작성자 바부탱이 작성시간 17.11.07 답글 누구좋으라고 죽나요...저도 그렇고 다들 자식때문에 버텨요~힘내시게요 작성자 죽이자 작성시간 17.11.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