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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남편은 정신을 차린것 같은데 아직도 제마음은 지옥이네요 어제쯤 좋아질까요 가끔씩 미칠것 같습니다 지금은 잔소리하면 적반하장으로 화를 냅니다 .. 작성자 싸랑해 작성시간 12.05.15
  • 답글 저역시 남편은 정신을 차린것같은데 제마음은 지옥이네요,,,저역시 생각하면 미칠거같네요... 아직은 그년놈들 붙어놓던 생각이 매일매일나네요,.,.,.,.,. 작성자 지울수없는상처 작성시간 12.05.16
  • 답글 남자들 웬만해선 정신 안차립니다. 못차려요. 차릴 정신 자체가 없다니까요... 그냥 쑈와 역활 놀이 순간순간 하는거에요. 작성자 그날이후 작성시간 12.05.16
  • 답글 잔소리 하지 마세요!! 그럼 싸움 이고!! 제 가슴만 더 답답 합니다.!!
    남편은 내려 놓으시고 나를 사랑하는 연습을 가지세요!! 저도 지금 하나씩 하고 있읍니다.
    정신을 차린건지!! 아님!! 잠잠하면 또 기어나갈지!! 걱정되고 의심하는 내 자신 과의 싸움 저는 이제 안하려고요
    어차피 내 남편은 작년에 죽었다 생각하고 있읍니다.!! 저도 애들이 어려서 지금은 가만히 잘하고 있지만... 중장기 계획 세우고 있읍니다. 저는 직장 다니고 있어서 계획을 세우고 있네요..
    작성자 내일의 태양이 작성시간 12.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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