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을 진작 알았다면좀 더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었을텐데딸이 볼까봐 차고도넘치던 증거들을 제 손으로없애 버린게정말 천추의 한입니다 작성자 가자v12 작성시간 17.11.18 답글 저도 그나마 하나 있던 것 삭제해 버렸네요. 바보같이.. 작성자 다솜1 작성시간 17.12.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