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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틀여간 제 맘이 지옥이었어요. 그렇다고 지금 꽃피는 봄,,, 절대 아니죠. 싹싹빌며 모두 수용하겠다고
    하는 남편,,, 이번엔 혼자 빈몸으로 나가기로 했는데, 상황이 이러니 몇달은 조용하겠죠,,, 여기에서 읽은대로
    평소 저같지 않은 태도로 일관했어요,,, 술 마시는것도 제 몸 망가질까봐 그만두고 먼저 비싼 미용실가서
    머리하고, 어젠 12시에 들어왔네요,,, 저도 이젠 흔들리지 않을렵니다. 저희 딸이 바라보는 세상에 하나뿐인
    엄마이니까요. 힘내 봅니다.
    작성자 오늘이~ 작성시간 12.05.16
  • 답글 엄마니까 참고 엄마니까 딴 생각 못하고..
    우리 엄마들은 아빠와는 정말 다르네요.
    자식은 엄마에 기대서 살아가고 우리들은 그 자식들을 위해 다시 일어서고.....
    오늘이님도 힘내세요.
    작성자 수호 작성시간 1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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