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 밤 12시 대리운전해서 들어온 아파트 주차장에서 누군가에 사랑한다는 말을 하고 있는 남편 그자리에서 죽이고 싶었다 2년전부터 들키면 정리하는척하다가 다시 이어지고를 반복하더니 이제는 남편입에서 사랑한다고 징징대며 애걸하고 있는 모습을 목격하고 정상적인 여자가 얼마나 있을까? 이젠 정말 끝냈다고 지켜봐달라고 메달리는 남편 이미 내 마음은 그 때 싸늘하게 식었음을 모르는 것 같다. 이혼한 그여자 들키고나서 뻔뻔하게 나보고 만나자했다. 자기도 남편이 바람나서 이혼했다고 한번 바람핀 남편 또 바람핀다나 그냥 이참에 이혼하는게 어떠냐고.... 그래서 남편 데리고 가라했는데 헌신발은 싫단다. 이건 뭘까?작성자화이트작성시간12.05.16
답글지는 헌신발 아니고 뭐지? 헌 똥통? 헌 요강? ㅎㅎ작성자오즈의 맙소사작성시간12.05.29
답글지들만 사랑할 줄 아나?
제가 한번 맘 먹으면 정말 남들도 눈물 주르륵 바로 흘릴 세기의 사랑 가능한 여자인데 말예요...
답글지들끼린 불륜은 이루어질수 없기에 더욱 애틋하고 아름답게 느껴지겠죠..우린 왜 이렇게 늦게 만나서리....띠리리.... 빙신들이 아주 지롤들을 하죠.작성자수호작성시간12.05.18
답글미친건 년들뿐 아니라 놈들도 마찬가지에요... 정신줄 놓은놈들은 하나같이 상간년은 그런년 아니라며 "착한여자"라며 노래를 부르죠. 애국가에요. 울기도해요... 우리가슴 아픈 사랑 어쩌구 저쩌구 해대며... 저희들에게 끔찍한 일상을 "희생"당하는 동안 지들은 소설을 쓰며 주인공이 된듯 역활놀이를 하는거죠...
사랑에 밥말아 먹고 자빠진 것들!작성자그날이후작성시간12.05.17
답글어이없는건 내가 너무도 힘들었으면 그 상처 다른이에게 줄 생각이 들까요? 제 남편 상대녀들도 그러더군요. 자신 남편들이 힘들게 한다고... 그러면 자기도 그럴까요? 더 해서는 안되는 일로 생각하지. 더 웃긴건 그런 상대녀 딱하게 생각하는 정말 남의 편인 남편. 가증의 극. 거짓으로 똘똘뭉친 그들. 자기들은 인정많고, 딱하고, 배우자가 자신을 힘들게하고 노고를 몰라주고... 작성자낙타작성시간12.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