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이렇게 피마르는 고통으로 괴로워하다 죽을것 같네요..믿었던 놈한테 배신당하고 난후 세상에서 내가 제일 불쌍한 여자 같아요. 작성자 지난날 작성시간 17.12.11 답글 여기 불쌍한 여자 또 있어요. 우리 다 같이 힘내자구요. 나 자신을 위해서 작성자 다솜1 작성시간 17.12.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