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결국 병났네요~ 병원 응급실서 링거맞는 제가 한없이 작아보이지만, 낼은 벌떡 일어날거예요~ ㅠㅠ 매일 바쁘다고 새벽별보고 출퇴근하던 신랑 아이랑 놀아준다며 점심경에 들어와 저리 걸기적거리네요~ 아무리 그래도 제 분노는 사그라들지 않는다는거 모르나봅니다 작성자 오늘이~ 작성시간 12.05.16
-
답글 아프지 않을수가 없네요... 작성자 그날이후 작성시간 12.05.17
-
답글 아프지 말아요..아프면 우리만 손해잖아요...빨리 일어나세요 작성자 벙어리 작성시간 12.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