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슬퍼지는 휴일이네요.... 창밖을 보니 오후이고 조금있음 어둠이 깔리겠죠. 이렇게 주말이 가고 또 한주시작하고~~ 이번생은 틀렸나보네요. 용서하려 노력은 하지만 마음속에서 치고 올라오는 분노 슬픔이 차고 넘치는 오늘은 한없이 끝을 바라보게 됩니다. 망각의 샘물이 있다면 그곳에 가고 싶어요.
얼마나 더 긴 시간을 아파하며 눈물을 흘려야 하는건지... 마음이 지쳐 옵니다.작성자아우라작성시간17.12.17
답글저는 오늘도 악몽을 꾸었답니다. 언제쯤 이 악몽이 끝이 날런지... 가슴이 답답해 오네요. 작성자다솜1작성시간17.12.19
답글 저도 애들 봐서라도 용서를 해야 하는데 가슴이 받아들여지질 않네요 자꾸 미움만 쌓여가고 근데 마음을 내려 놓으니 처음보단 좀 편해졌네요 처음엔 잠도 못 자고 머리가 너무 아파 힘들었는데 ㄴㅍㄴ은 여전히 진행중 이지만 전 그냥 그렇게 살다 뒈져라 그러고 있네요 작성자wkdb작성시간17.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