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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무섭네요.
내 주변에 아무도 없어서. 작성자 무섭다 작성시간 18.01.02 -
답글 또 눈물이 핑 도네요.
정말 제가 잘 못한거라고는
애낳고 불어난 몸과
애들 간식하나 더 사주고 싶고
돈 아끼고 싶어서
돈 안쓴 것 밖에 없어요
앞으로 어떻게 사는게 옳은 걸까요... 작성자 무섭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1.03 -
답글 그니까 우리카페를 떠날 수가 없어요 ㅠㅠ 그나마 여기서 위안 찾으셔요.. 작성자 에프킬라칙칙 작성시간 1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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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두그렀네요
다들날비웃는거같고 창피하고 이래저래 세상과단절하듯살고있어요
잘못은 딴ㄴㄴ이했는데.... 작성자 행복바라기 작성시간 18.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