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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우수회원 됐어요
새해들어 두번째 면접도 봤어요
두아이에 엄마가 할 수 있는게 별로 없고
급여도 적지만
요번에는 합격통보 왔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마음과 일이 힘들어서
아이들에게 짜증 안낼 수 있으면 좋겠네요
배우자에 대한 마음을 접고 사는게 쉽지 않아
눈물이 핑 돌지만
아이들 케어와 일과 몸이 건강했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무섭다
작성시간
18.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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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힘내시구요~좋은결과있길 바랄게요
작성자
함께
작성시간
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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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따뜻한말들 감사해요~~
작성자
무섭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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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추카드립니다!저두 이혼생각하고 저인생 살려고합니다!우리모두 화이팅합시다
작성자
웅이밈
작성시간
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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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엄마는 강해요.. 전업이던 엄마가 갑자기 직장다녀도 아이들은 잘 적응하더라구요.
동네 엄마들도 많이 도와주구요..
건강 잘 챙기시고 아이들 보약까지는 못지어줘도 몸에 좋은 거 좀 먹여가면서...
화이팅해요!!!
작성자
에프킬라칙칙
작성시간
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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