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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달 가톡문자로 걸렸어어 통난건 두번째 헤어지자했습니다. 주말부부거든요. 어제새벽에 술먹고 전화해서 오해도 풀리지도 않고 이혼해준다고 하네요. 애들은 저보고 키우래요 정서적으로나 혜택으로나 그러는게 좋을듯 하다고요. 그러면서 죽는단소리도 하네요, 별 작성자 소국 작성시간 12.05.18
  • 답글 혹시 계속 이혼얘기하면서 애들은 당신이 키워라 하면 이혼할시 아이들은 이제 나도 못키운다고 못박으세요.. 너무 망가져서 못한다구요. 그리고 이렇게 된 마당에 나도 당신과 낳은 아이들 키우며 살고싶지 않다고 어서 좋은사람 만나 새줄발하고 다 잊어야 살지 않겠느냐구요.
    아이들 데려가 아빠가 어떻게던 키워내는게 망가진 내가 키우는것 보다는 나은 상황이 되어가니 그런줄 얀라고 말씀하세요. 버릴땐 당신과 관련된건 다 깨끗이 정리하고 떠날거라구요.
    작성자 그날이후 작성시간 12.05.19
  • 답글 하여튼간에 아내의 임신, 주말부부 이런경우
    남자들은 아예 날개단 듯 절호의 기회다 여기는것 같네요...

    바람나는 경우 아예 파견근무던 뭐던 하늘이 주신 내놓은 기회라 여기며 만남을 갖고자 눈이 벌건것 같아요. 이런 남자들을 눈여겨 보는 상간녀 예비후보들이 줄을 서고 있음은 물론이구요. 입신초기에 한두번의 만남을 무슨 대단한 인연의 끈인냥 이어가기도 하고 억지억지 갖다 붙이는 데 기도 안차요.

    설마 설마 하는 생각일랑 아예 마세요. 아내분들은 일이 다 드러난 후에도 억지로라도 덮고 믿지 않으려고 하는데, 꺼진불도 다시 볼게 아니라 불씨를 만들 기회 자체를 윈천봉쇄 시켜야만해요. 숨막혀 죽는다 하겠지만...
    작성자 그날이후 작성시간 1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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