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녀를 만나고 오며 제 맘은 그 이전보다 훨씬 더 깊은 수렁에 빠진것 같아요~ 추악한 인간들이 행복해하며 지냈을것 같은 광경을 떠올려보는것도 괴롭고, 신랑만 하루에 두세번씩 들볶고 있어요,,, 주위 분들이 집에 큰일 있냐며? 딸도 신랑도 저도 살이 쭉 빠져 보인다고ㅠㅠ 사는게 지옥이네요 작성자 오늘이~ 작성시간 12.05.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