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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옆테이블 상간녀인듯한 아주머니가 친구들과 술 한잔 하며 식당이 떠내려가라 상간남 마누라 흉을 봅니다~ 저도 남편 외도로 힘들었고 겨우 회복 중인데 싸움 걸뻔 했어요~ 미친인간 집에 있는 유부녀가 영화보러 다니는게 죄냐?
그게 말이 되냐? 하더군요~ 그럼 남의 낭편이랑 연애하는건 말이 되냐? 머리에 똥만 든 여자야?
하고 싶을걸~ 꾹꾹 참았네요~
인물도 더럽게 생긴게 ~ 친구들 왈 너 자랑하려고 서울까지 왔구나? 하더군요~ 상간질하는게 자랑입니까? 세상이 미쳐돌아가는군요~ 쩝 작성자 뚱땡 작성시간 18.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