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월급날 .월급받아 그년에게 받치고 찐하게 뭔짓을 했는지 오늘은 일찍 기어 들어와 코골고 자네요..몸이 축났냐?나도 불쌍하지만 너도 네 몸뚱아리 놀리느라 애쓴다.벌레만도 못한 종자야 !! 곧 제삿날 다가오니 니멋대로 살아봐라 작성자 날아라~^^ 작성시간 18.01.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