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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하기싫어지네요
몇년이지나도아직도 무기력에서헤어나질못하는내가싫어요
작성자
행복바라기
작성시간
18.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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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두 살림손논지 오래됬네요 아무것도 하기싫고 무기력증에 빠져 분노만 생겨요
작성자
눈에가시
작성시간
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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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년놈들은 아주 행복해서 좋아죽어요
근데 가정지키며 살아온 아내들은 뭔지 참 갑갑한 현실이네요 자신말고는 도와줄 사람이 없네요 누구한테라도 의지하고 싶지만 그 누구가 자신밖에 없단걸 씁쓸해요
작성자
민듵레풍
작성시간
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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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마찬가지네요
애들때문에 밥은차려주고있는데ᆢ
오늘도 전 살아있네요
작성자
원더우먼74
작성시간
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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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남편을 많이 믿고 의지하셨으니까
충격이 심한 거겠죠
하지만 죄 지은 년놈들은 아무일 없었다는 듯 잘들 사는 데
억지로라도 힘을 내세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은 당신입니다
작성자
가자v12
작성시간
1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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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ㅠ
작성자
남편정신차리자
작성시간
1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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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이는 없으신가요??힘내셔요..
작성자
죽이자
작성시간
1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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