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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요 어느새 얘들의 마음에도 힘이 빠진다는 것도 느겼어요
    아들은 커서 결혼하면 절대 바람피지 않는다는 소리를 하고..마음이 무겁네요
    이런 모습을 보이지 말고 씩씩한 엄마가 되어야 한다고 다짐을 하면서 하루를 지낸답니다
    여기오시는 엄마들 우리 아이들을 생각해서 좀더 씩씩하게 대처하면서 살자구요
    작성자 푸름 작성시간 1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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