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오랜만에 들어왔어요^^많은돈은 아니지만직장 생활 3주째내요아이들 돌보고 몸이 힘들어서 그런지 아픈생각까지는 안하게 되네요이렇게 저와 아이들을 위한 준비를해 나가려고 합니다제가 앞으로 뜸하게 안부 전할 것 같네요저를 위로해 주신 분들과 상처 받은 분들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무섭다 작성시간 18.02.01 답글 화이팅 입니다 작성자 바부탱이 작성시간 18.02.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